[포토 카페] 서리풀 원두막 기사의 사진
시민들이 서울 교대역사거리 대형 그늘막 아래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리풀(서초의 옛 지명) 원두막’으로 불리는 도심형 그늘막은 따가운 햇빛을 가릴 수 있도록 서초구청이 마련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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