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음악 판소리 통해 기독교문화·복음 전파

아가페재단, ‘갈릴리 예수’ 보급

전통음악 판소리 통해  기독교문화·복음 전파 기사의 사진
아가페문화재단(이사장 김삼환 목사)과 C채널방송(회장 김명규)은 판소리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창작 앨범 ‘갈릴리 예수’(사진)를 제작·보급한다. 2년여에 걸쳐 악보 및 음원 제작을 완료한 이번 앨범은 16개 트랙 전체를 판소리로 구성했다.

민족음악 클래식 CCM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작곡가로 활동해 온 류형선(전 국립국악원 음악감독) 감독이 작곡과 연출을 맡았고, 세련된 소리꾼 이선희와 젊고 패기 있는 소리꾼 이봉근이 다양한 장단과 가락으로 노래했다.

이번 앨범을 기획한 장태수 화인웹테크 대표는 “한국교회 음악장르를 확장하고 기독교 문화를 우리나라 전통음악과 접목하는 데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앨범에 수록된 음원과 악보는 C채널방송 홈페이지(cchannel.com)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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