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마크·환경성적표지 새로운 로고 선봬 기사의 사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직원들이 새로운 통합 로고가 찍힌 환경 마크 인증제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산업기술원 제공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친환경·저탄소 제품에 대해 환경마크와 환경성적표지를 인증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 많이 구입하고, 기업들도 친환경 제품 공급을 더욱 늘려 친환경 제품시장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환경산업기술원은 특히 올해 1월부터는 환경마크와 환경성적표지를 통합한 새 로고를 선보였다. 통합로고는 초록색 동그라미 위에 나뭇잎을 얹은 모양으로, 푸른 나뭇잎이 친환경적으로 지구를 감싸 지키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로고 동그라미 안에는 친환경·환경성적·CO얬등 구체적 인증 내용을 기입해 한 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장은 26일 “그린카드제도, 녹색매장 운영 등 일상 속 친환경생활·녹색소비를 확산해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