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아름다운 동행 기사의 사진
마라토너 김미순(56)씨와 남편 김효근(56)씨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손을 잡고 걷고 있습니다. 희귀병인 베체트병을 앓는 미순씨는 1급 시각장애인입니다. 그녀의 눈인 남편은 가이드러너가 됐습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동행’을 응원합니다.

인천=글·사진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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