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함께여서 더 좋은 날 기사의 사진
가정의 달인 5월 첫날,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가족이 파릇파릇 돋아난 잔디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의 비눗방울 공격에 엄마는 환한 웃음으로 답합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면 1년 365일 모두 가정의 날입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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