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음악, 향유하고 사유하라 기사의 사진


음악을 대하는 독특한 시선이 담겼다. 진화심리학 인지과학 사회학 이론 등을 끌어와 음악을 만들고 듣는 행위에 인간의 본성이 녹아 있음을 증명한다. 저자는 ‘매혹의 음색’(2014)으로 색다른 음악학의 세계를 선보인 학자. 음악은 향유의 대상이면서 사유(思惟)의 예술이기도 하다는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696쪽,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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