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5월의 사랑 기사의 사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의 해비치 해변에서 하루의 소임을 다한 태양이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습니다. 붉은 노을처럼 모녀의 사랑도 그 깊이를 더해갑니다. 가정의 달인 5월, 온 가정에 사랑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서귀포=글·사진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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