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왕’ 구순연 집사, 새생명 전도집회 교회마다 놀라운 역사

국악찬양으로 천국잔치 인도 초청받는 곳마다 결신자 급증

‘전도왕’ 구순연 집사, 새생명 전도집회 교회마다 놀라운 역사 기사의 사진
에베소 교회 집회 중 지역주민들이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카드를 작성하는 모습. 구 집사가 인도하는 집회는 결신자가 많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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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7500여회의 교회 간증집회를 인도한 구순연 집사(목양교회·사진)의 복음 열정이 식지 않고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평신도 사역자로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구 집사는 집회 참석자들에게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갖게 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다짐케 한다. 수많은 영혼이 구 집사의 집회 참석이후 교회에 등록해 해당교회의 부흥에 일조하고 있다. 주님을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구 집사의 천국 간증과 국악찬양을 듣고 회개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구 집사는 집회 현장에서 원색적인 언어로 “천국은 그리스도를 영접한 믿는 자들만이 갈 수 있으며 불신자들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특히 성령 충만한 은혜와 체험적 간증은 이 사실을 믿게 만들고 교회 출석을 결심하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전도집회 후 결신 등록 이어져

최근 구 집사가 인도한 집회 교회마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5번이나 초청받아 집회를 인도한 에베소교회 김완영 목사는 “집회 성격을 전도 목적에 두고 인근 60여명의 주민들을 교회로 초청해 이웃사랑 잔치를 열었는데 25명이 신자가 되는 일이 일어났다”며 “주민들은 국악찬양과 천국간증을 통해 바로 예수를 영접하고 등록했다”고 밝혔다. 또 “집회 후 교회가 전도 분위기로 바뀌어 너무나 감사했다”며 “전도가 힘든 이 때 예수를 영접하여 새가족으로 결신시켜 열매를 맺는 집회로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울 목양교회도 3번이나 구 집사를 초청했다. 지역주민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주민들이 등록하는 열매를 맺었고 이로 인해 부흥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임준식 담임목사는 “구 집사의 집회 역할이 컸다. 많은 교회들로부터 초청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했다. “특별히 어르신들을 위한 집회는 많은 영혼들이 지나간 삶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구 집사의 총동원 전도집회를 교회들에 적극 추천합니다.”

동고교회 정성진 목사도 “전도대상자로 기도해 왔던 많은 주민들이 집회를 통해 예수를 영접해 작은교회지만 힘이 났다”며 “이런 점에서 구 집사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하게 쓰시는 일꾼”이라고 소개했다.

간증집회 재요청이 많은 사역자

구 집사에게는 국악찬양이라는 특별한 달란트가 있다. 특이한 사실은 그를 초청한 교회에서 몇 번씩이나 재집회 요청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집회를 통해 불신자들이 결심하고 새신자로 등록하는 열매가 바로 맺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앙이 있는 성도들에게는 영적인 놀라운 변화와 함께 전도의 사명을 깨닫고 새로운 각오와 결심이 나타나고 있다.

구 집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늘나라 가는 것이 최고로 가치 있는 삶이라 여긴다. 앞으로도 계속 자신을 원하는 전국 방방곡곡의 크고 작은 교회들을 찾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사랑, 은혜를 나누겠다고 다짐했다(집회문의 010-5338-7698, www.ksy9191.com).

기획특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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