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뉴브런즈윅신학교 총장 초청 강연

새문안교회, 뉴브런즈윅신학교 총장 초청 강연 기사의 사진
새문안교회는 오는 27∼28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교회 언더우드교육관에서 ‘제10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아드폰테스(Ad Fontes), 근원에서 새롭게’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마르틴 루터(1483∼1546)와 울리히 츠빙글리(1484∼1531) 장 칼뱅(1509∼1564) 등 종교개혁가들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다. 설교 및 성례 연구 권위자로 꼽히는 그레그 A 마스트(사진) 미국 뉴브런즈윅 신학교 총장이 대표강사로 나와 ‘설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은혜의 공간’에 대해 강연한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