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나부터 말씀 속으로’ 내달 6일 국제포럼

국민일보·G&M글로벌문화재단 등 주최

[알림] ‘나부터 말씀 속으로’ 내달 6일 국제포럼 기사의 사진
개인과 단체, 국가의 위기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오늘날 심각한 성장 정체와 권위의 실추 현상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위기는 성경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성경을 읽고 듣는 사람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다음세대가 성경을 멀리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성경통독 습관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명이요 절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멀어질 때 우리의 인생은 절망 속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일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의 핵심 정신인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국민일보목회자포럼, G&M글로벌문화재단(이사장 문애란)과 공동으로 다음 달 6일 ‘나부터 말씀 속으로’라는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포럼은 개인뿐 아니라 교회와 사회공동체가 왜 성경을 읽고 들어야 하는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설명해 나갑니다. 마크 래버튼 미국 풀러신학교 총장이 주강사로 참석하며, 이재훈 온누리교회 목사가 다중이 참여하는 공동체 성경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사례 발표 겸 강연을 합니다.

또 G&M글로벌문화재단이 지난 4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드라마 바이블’이 소개됩니다. 드라마 바이블은 유명 탤런트와 성우 등 50명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구절을 드라마 형태로 읽은 오디오 성경입니다. 성경을 눈으로 보면서 듣고,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올해 초부터 한국교회 주요 교단 및 CBS와 공동으로 ‘나부터 새로워지겠습니다’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국민일보는 국민일보목회자포럼, G&M글로벌문화재단과 함께 성경읽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주제 : ‘나부터 말씀 속으로’(Public Reading of Scripture)

◇일시 : 7월 6일(목) 오전 10시∼오후 3시

◇장소 : 국민일보 12층 컨벤션센터

◇대상 : 목회자 신학생 성도

◇주최 : 국민일보 국민일보목회자포럼 G&M글로벌문화재단

◇문의 : 02-781-9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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