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기도회 & 꿈미 콘퍼런스’ 22일 오륜교회서

목회철학·다음세대 교육방향 제시, 2000개 교회 2800여명 목회자 참석

‘다니엘기도회 & 꿈이있는미래 콘퍼런스 전국투어’가 22일과 29일 서울 오륜교회(김은호 목사)와 인천제2교회(이건영 목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다니엘기도회는 이 땅의 영적 회복을 위한 21일간의 기도회로 1998년 오륜교회에서 시작돼 2013년부터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기도회로 지경이 확장됐다. 지난해 기도회엔 3200여개 교회가 참여했다. 꿈이있는미래는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대안적 교육을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목회철학과 사역 방법론, 효과적인 다음세대 교육 방향 등을 제시한다. 지난 3월 전주를 시작으로 창원 제주 광주 대전 부산 순천 원주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지역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00여개 교회, 28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콘퍼런스에서는 ‘건강한 목회, 행복한 교회’를 주제로 김은호 목사의 강의, 주성하(다니엘기도회) 팀장과 주경훈(꿈이있는미래) 소장이 진행하는 다니엘기도회 및 꿈이있는미래 사역 박람회가 이어진다(02-6413-4922·danielprayer.org).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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