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브레이킹 워크숍 내달 3일부터 기사의 사진
패스브레이킹연구소(소장 김석년 목사·사진)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서초교회와 서초대로 프로비스타 호텔 등에서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한 목회’를 주제로 제18회 패스브레이킹 워크숍을 개최한다. 강사진은 김석년(서초교회) 박종근(서울모자이크교회) 김문훈(포도원교회) 명성훈(성시교회) 주희현(아트교회) 이화연(함께하는교회) 목사와 임진순(서초교회) 사모 등이다. 참가 대상은 개척·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50쌍이며, 참가비는 부부당 2만원이다(02-59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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