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한국 청년대회, 2만명 모여 말씀 듣고 기도

8월 19일 잠실실내체육관서

‘2017 성령한국 청년대회’가 오는 8월 19일 오후 4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성령한국 청년대회는 2만여명의 기독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집회다. 기독교대한감리회(전명구 감독회장)가 주최하며 2015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진재혁(지구촌교회) 조동천(신촌장로교회) 곽주환(베다니교회) 김정석(광림교회) 목사가 설교하며 유명 크리스천 가수들을 특별게스트로 초청할 계획이다.

청년대회 준비위원장 박동찬(일산광림교회) 목사는 22일 “이번 주제는 ‘더 스피릿(The Spirit)’으로 이 땅에 생기를 불어넣어달라는 의미”라며 “청년들에게 절망스러운 시대이지만 성령이 임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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