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내달 17일 ‘미래전략 포럼’

예장합동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전인식 목사)는 다음 달 17일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한국교회 미래전략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선 ‘종교개혁, 다시 시작이다’(느 2:18)를 주제로 지난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목회자와 일반인, 총신대 신대원생 등 1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내용에 기초해 한국교회의 미래전략 등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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