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사람들’은 다음 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간 제주도 홍익제주호텔에서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제주 수련회’를 개최한다. 수련회를 통해 쉼과 회복을 얻으려하는 교회나 각 기관·단체, 성도 가족 등이 대상이다.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회비는 신청일에 따라 22일까지는 19만원, 23일 이후는 21만원이다. 항공권과 숙식, 관광 비용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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