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대표회장 이건영 목사)는 다음 달 21∼23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혁!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를 주제로 제22차 영성수련회를 개최한다. 수련회에선 김경원(서울 서현교회) 백동조(목포 사랑의교회) 오정호(대전 새로남교회) 목사가 주강사로 집회를 인도한다. 둘째 날엔 담임목회자, 부교역자, 여성사역자, 사모를 위한 특강이 각각 마련된다. 최종천(분당중앙교회) 이규현(은혜의동산교회) 목사 등이 특강을 인도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 개혁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교갱협은 개회예배 후 제12차 정기총회를 열어 지도부를 개편한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