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사옥에서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2017 컴패션 썸머스쿨’을 개강한다. 이번 행사는 가난으로 고통 받는 다른 나라 친구들의 실상을 알리고 기부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필리핀 소년 알조가 사는 쓰레기 동네를 태블릿PC로 체험한다. 퀴즈를 풀며 이메일로 다른 나라 어린이들에게 응원 메시지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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