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도운동본부 17∼18일 ‘기도운동 목포대회’

국가기도운동본부 17∼18일 ‘기도운동 목포대회’ 기사의 사진
국가기도운동본부(대표 조갑진 목사)는 오는 17∼18일 전남 목포 온세대교회와 목포 낙원교회에서 제3회 국가기도운동 목포대회를 연다. 주제는 ‘빛이 있으라’(창 1:3)로, 차군규(사진) 순복음부천교회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17일 오후 3시 워크숍, 18일 오전 7시 신학포럼이 진행된다. 본 대회는 18일 오후 7시부터 열린다. 신학포럼에서 김광수 침례신학대 교수와 윤사무엘 감람원신학교 총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국가기도운동은 2004년 CCC국제교회운동(GCM) 유럽지역 책임자였던 한스피터 뉘에쉬가 시작했다. 각 지역에서 기도운동을 펼치다 1년에 한 번 한자리에 모여 ‘나라를 위한 연합 기도의 날’ 행사를 개최했는데 이후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다(문의 032-344-0190·christday.kr).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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