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 기호 확정

24일 임시총회서 선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규 목사)는 제23대 대표회장 후보들의 기호를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호 1번 엄기호(광주 성령교회), 기호 2번 서대천(서울 홀리씨즈교회), 기호 3번 김노아(옛 이름 김풍일) 등이다. 이들 후보는 불법 및 금권선거 방지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한 데 이어 공명 선거운동을 다짐했다. 신임 대표회장은 오는 24일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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