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수지침학회, 새 수지침 이론 학술대회 기사의 사진
고려수지침학회(회장 유태우)는 26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수지침과 서금요법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과 학술회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염파(念派)·기감(氣感)·감지(感知)요법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

염파요법과 기감요법, 감지요법 등은 특정 환부를 상상하고 느끼며 뇌파와 기를 간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우리 몸에 침투한 병을 물리치는 새 수지침 이론이다.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이 ‘손바닥은 인체의 축소판’이란 수지침 이론을 바탕으로 새로 개발한 자가(自家)침법이다. 유 회장은 “아프지 않게 침 자극을 간접적으로 전달하지만, 실제 손에 침 자극을 가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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