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은 오는 8일까지 국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2회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그림 공모전 주제는 ‘김안과병원으로 여행을 떠나요’이며, 김안과병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해주면 된다. 일반적인 형식의 그림 외에 모자이크, 콜라주, 색칠기법 등으로 그린 포스터나 수채화도 응모 가능하다.

당선작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3명(상금 10만원), 특선 5명(상금 5만원)을 뽑아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10월 12일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명곡홀에서 열린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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