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7.9.12) 기사의 사진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That is why, for Christ’s sake, I delight in weaknesses, in insults, in hardships, in persecutions, in difficulties. For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2 Corinthians 12:10)

세상에서 약한 것은 무능함과 조소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주님 안에서는 약함이 곧 강함이 됩니다. 내 약함으로 붙잡는 주님의 손과 크신 팔이 그때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사방으로 위기가 닥쳐도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법을 배웁니다. 이렇듯 숱한 그리스도의 능력이 박해와 고난 중에도 기쁨을 잃지 않게 합니다. 이를 아는 소년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합니다. 이를 아는 다니엘이 환관장 앞에서도 당당합니다. 이를 아는 바울이 육체의 가시에도 넘치는 은혜를 자랑합니다.

이호진 목사(김제 주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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