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내달 23∼ 26일 ‘목욕탕 큐티목회세미나’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와 큐티선교회인 ‘큐티엠’은 다음달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양판교로 우리들교회에서 ‘제7회 목욕탕 큐티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큐티와 오픈’ ‘큐티와 구속사’ ‘큐티의 실제’ 등 강의를 비롯해 큐티 소그룹 나눔 시연, 목장 탐방 등 우리들교회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규티 목회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6차례 진행된 세미나는 전국 613개 교회에서 1198명의 목사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주 강사인 김양재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14년간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의 부흥을 허락해 주신 모든 스토리를 소개하는 것”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교회가 건강한 성장을 이루며 진정한 고백 공동체, 천국 공동체로 성숙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1차 접수는 17일까지며, 2차 접수는 25일부터 10월 1일이다. 참가비는 13만∼15만원(비숙박)이다(mok.woori.cc·031-705-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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