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의 하늘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새번역 시편 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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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분쟁, 기아와 질병, 갈등과 반목, 대립…. 단 하루라도 바람 잘 날 없는 세상이다.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는 오래된 가스펠 송이 귓가에 맴도는 요즘이다.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히 11:16) 앞이 깜깜할 때 하늘을 보자. 참평화를 누리고 싶다면 천국 본향을 사모하자. 구름 한 점 없는 9월 중순 서울의 파란 하늘 아래 교회 십자가 첨탑이 하늘을 향해 솟아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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