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집·제주국제순복음교회 ‘사랑가족꾸미기’ 행사 열어

임마누엘집·제주국제순복음교회  ‘사랑가족꾸미기’ 행사 열어 기사의 사진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 산하 임마누엘집(원장 김경식 목사)과 제주국제순복음교회(박명일 목사)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사랑가족꾸미기’ 행사를 펼쳤다(사진).

임마누엘집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12명은 제주국제순복음교회에서 22일 성도들과 첫 만남을 갖고 결연한 가족별로 3박4일간 함께 생활하며 제주의 문화를 체험했다.

올해 7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장애인들이 성도들과 일대일 가족 결연을 맺어 따뜻하고 안정된 가정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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