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우 목사 설교집 ‘희망 메시지’ 보내기 운동

최명우 목사 설교집 ‘희망 메시지’ 보내기 운동 기사의 사진
순복음강남교회 문서선교센터는 11일 최명우 담임목사의 설교집 ‘희망 메시지’ 시리즈(사진)를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목회자료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다. 도서출판 케리그마에서 발행한 최 목사의 다섯 번째 설교집 ‘소망을 주는 십자가의 능력’을 비롯해 ‘축복으로 이끄는 로드맵’ 등 모두 5권을 포장해 발송한다. 이들은 “성도들의 정성을 모아 고향 교회나 시골 교회에 보내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풍성한 강단이 되도록 사랑의 손길을 펴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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