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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요리하는 엄마] 13화. ‘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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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동안 기독교인들은 모든 만남에 있어 예수의 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다. …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남녀 간의 관계가 아주 초보적 수준에 머물러 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착취적 관계의 좋은 예가 되고 있다. 즉 예수가 가진 해방의 모델을 가장 필요로 하는 관계가 바로 남녀관계라는 것이다.” 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33쪽)/레너드 스위들러 지음/이성청 옮김/신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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