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예수부활’ 기독교변증 콘퍼런스 기사의 사진
제6회 기독교변증 콘퍼런스가 28일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금낭화로 큰나무교회(박명룡 목사·사진)에서 개최된다. ‘예수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콘퍼런스에선 김성원 서울신대 교수와 박명룡 목사, 안환균 변증전도연구소장 등이 나서 부활의 역사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박 목사는 “콘퍼런스에서 근대과학이 갖고 있는 한계와 기독교 신앙을 갖는 데 장애물이 되는 과학적 유물론의 문제점을 지적할 계획”이라며 “고통, 악, 우주의 탄생, 예수의 실재성 등 지성사회의 복음화에 장애물이 되는 질문 앞에 명쾌한 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식과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02-2665-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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