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서 한국장로교 여성대회 기사의 사진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순미 장로·사진)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한국장로교여성대회를 개최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여성의 책임을 돌아보고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장총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가 설교하고,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특강을 맡는다. 한장총 김순미 여성위원장은 “한반도에 전쟁 위기가 감도는 지금이야말로 교회 여성들이 변화되고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깃들도록 교회 여성의 마음을 한데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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