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청소년 교육기관 여명학교(교장 이흥훈 목사)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수표로 영락교회(이철신 목사) 50주년기념관 베다니홀에서 ‘제13회 여명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The Lord, the Road: 여명의 길’을 주제로 재학생들이 준비한 태권도 시범, 뮤지컬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개그우먼 송은이, 영화배우 추상미, 찬양사역자 송정미 등이 특별 출연한다(02-888-16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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