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독교환경회의’가 다음달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교계 관계자들이 모여 각자의 활동을 보고하고 연대를 다지는 자리다. ‘기독교 환경운동과 시대의 소명’을 주제로 한 행사에서는 내년도 환경 이슈와 교회 역할을 논의한다(02-711-8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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