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목공 훈련생 21명에 세례

국제사랑재단 부설 훈련원, 현지 크리스천 양성 사역… 청소년 30여명 교육 받아

캄보디아 목공 훈련생 21명에 세례 기사의 사진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이사장 김유수 목사·대표회장 김영진 장로) 부설 캄보디아 목공직업훈련원 훈련생 21명이 최근 세례를 받았다(사진).

목공직업훈련원은 캄보디아 현지 크리스천 양성을 위해 2014년 설립됐다. 전시장과 훈련장을 갖췄으며 현지 청소년 30여명이 훈련받고 있다.

집례는 국제사랑재단 사무국장 이영현 목사와 캄보디아지부장 황진우 선교사가 맡았다. 이 목사는 “130여년 전 한국에 예수 그리스도가 전해져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됐다. 오늘 세례 받은 21명이 캄보디아 발전을 이끌 지도자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했다.

국제사랑재단은 동남아, 동북아, 케냐 지역에 지부를 두고 선교센터 및 신학교 운영, 교회 개척, 목회자 교육과 선교사 양성 등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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