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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구호개발연대 - 국민일보 업무협약

지구촌구호개발연대 - 국민일보 업무협약 기사의 사진
지구촌구호개발연대(이사장 전병금 목사)와 국민일보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업무 협약식(사진)을 갖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재해·재난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현재 방글라데시로 유입되고 있는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들을 위한 병원 건립을 위한 공동 캠페인에 나선다.

전병금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교회와 사회 속에서 큰 사랑을 전해 온 국민일보와 지구촌구호개발연대가 지구촌 재난에 함께 대응하게 돼 기쁘다”면서 “무엇보다 미얀마 로힝야족 100만여 명이 방글라데시로 유입되는 상황에서 이들을 위한 병원 건립을 위해 손을 맞잡자”고 말했다.

최삼규 국민일보 사장은 “한국교회의 공기로 거듭난 국민일보가 지구촌구호개발연대와 함께 상처 입은 지구촌 현장으로 달려가 사랑을 전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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