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딸랑딸랑∼ 사랑을 담아주세요”…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기사의 사진
한국구세군은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자선냄비 시종식’을 열고 모금활동에 본격 나섰다. 올해 모금액 목표는 126억원이다.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모금은 서울 명동 등 전국 주요 지역 409곳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시종식 참석자들이 핸드벨을 들고 타종 시범을 보이는 모습. 무대 위 왼쪽부터 김필수 한국구세군 사령관(마이크 든 이), 성악가 정경, 정세균 국회의장,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삼규 국민일보 사장 등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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