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묵상] 돌밭 같은 내 마음 기사의 사진


주님, 제 마음이 너무나도 돌밭 같습니다. 그 황홀했던 기쁨과 감격이, 그 자신감 넘치던 결단과 확신이, 모두 다 시들어 버렸습니다. 아버지, 이 믿음 없는 자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환란을 견뎌내고, 유혹을 이겨내어,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김민석(Kim.miru)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