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난 1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용산복지재단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용산복지재단은 복지자원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단의 모든 활동은 주민과 기업 후원을 통해 이뤄지는데 출범 이후 1년여 동안 일대일 결연사업, 위기가정지원사업 등을 통해 12억원 상당의 현금·현물 지원이 이뤄졌다. 지난달 기준 재단 기본 재산은 56억원으로 재단은 100억원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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