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7.12.6) 기사의 사진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행 7:59∼60)

“While they were stoning him, Stephen prayed, ‘Lord Jesus, receive my spirit.’ Then he fell on his knees and cried out, ‘Lord, do not hold this sin against them.’ When he had said this, he fell asleep.”(Acts 7:59∼60)

하나님은 평안만 주시지 않고 환란 핍박 고난도 주십니다. 스데반의 순교는 복음의 흐름을 잠시 주춤하게 했습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앞날이 캄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는 환란을 통해 복음을 더 깊고 넓게 확장시켰습니다. 한국교회는 고난과 더불어 성장했습니다. 주님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나라의 앞날을 이끌어주실지 모릅니다. 분명한 것은 주님의 섭리 가운데 나와 우리 민족의 운명이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서종석 목사(함평전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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