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일 병원장, 무릎 통증 정복書 출간… 요통·목디스크에 이은 ‘정복 시리즈’ 기사의 사진
고도일병원은 최근 고도일 병원장이 ‘평생 척추·관절 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 책 ‘무릎통증 정복’(사진)을 펴냈다고 1일 밝혔다. 고 병원장은 앞서 ‘요통정복’과 ‘목디스크 정복’을 출간했다.

무릎통증 정복은 무릎관절, 고관절, 발목관절 강화에 효과가 있는 단계별 운동 프로그램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무릎과 다리 통증을 완화해주는 테이핑요법도 설명했다.

고 병원장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노력해 책에 담긴 내용을 실천한다면 무릎관절의 퇴행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쪽 값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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