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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리핑] 제천시, 시골마을 행복택시 확대

충북 제천시는 농촌마을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시골마을 행복택시를 확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15년 7월 6개 마을에서 시범 운행한 행복택시를 2016년에는 7개 마을, 지난해는 16개 마을로 확대했다. 올해는 백운면 방학1리와 도곡리 등 2개 마을을 추가한다. 행복택시는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에서 버스요금 정도로 읍·면 소재지나 전통시장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내버스 요금은 성인이 1300원(교통카드 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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