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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리핑] 대전시립무용단 ‘평창…’서 공연

대전시립무용단이 ‘문화예술올림픽’을 표방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전 대표 공연예술단체로 선정돼 한국의 춤사위를 세계에 선보인다. 무용단은 다음 달 21일 강릉아트센터에서 한국전통춤의 무대 ‘드고 나는 숨(Dance & Breath)’ 공연을 펼친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 정부와 강원도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유치를 위해 전국의 공연단체 참여를 요청하고 심사해 각 분야의 우수한 공연단체를 선정했는데 대전에서는 시립무용단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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