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17년도 복권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중 최근 1년 이내 복권을 산 경험자는 57.9%로 전년보다 2.0% 포인트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성인인구(4200만명) 수에 비춰 2400만명이 복권을 구매한 것으로 기재부는 추정했다. 로또복권 구매자의 56.5%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사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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