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의회,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와 함께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서명운동은 시·도지사협의회와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는 것이다. 충북지역의 서명 목표 인원은 31만명이다. 이시종 지사는 “지방 4대 협의체가 공동 추진하는 개헌 서명운동은 지방분권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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