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인 제조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16일 의정부 신세계백화점에서 ‘뉴 메이커스 코리아(New Makers Korea·NMK)’를 개최한다. 메이커스(Makers)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NMK에는 버려진 자전거나 자동차 등의 부속품을 이용한 업사이클 디자인 업체 ‘세컨드비’, 카본을 이용한 아웃도어 제품 생산하는 ‘카본필드’ 등 총 40여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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