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용 드러낸 인천공항 제2터미널 기사의 사진
오는 18일 정식 개장을 앞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활주로에서 15일 대한항공 비행기 2대가 첫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 제2여객터미널은 연면적 38만7000㎡로 여의도공원의 약 20배 규모다. 연간 여객 18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은 1, 2터미널을 합쳐 연간 7200만명을 처리할 수 있는 동북아 허브 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인천공항=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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