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올림픽 에디션 평창 간다 기사의 사진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 전원 및 참가 선수단에게 제공할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사진)을 1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에 기존 갤럭시 노트8의 최신 기능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S펜 외에 겨울을 상징하는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금색의 오륜기 디자인을 입혔다. 평창올림픽을 테마로 한 전용 월페이퍼와 올림픽 게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은 “올림픽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평창올림픽에서 누리는 경험을 가족, 친구, 팬들과 생생하게 공유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길 기자 hg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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