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최상위 평가(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는 무작위로 선정한 전국 초·중·고 학생 2만3476명과 학부모 2만1789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행복도와 학부모 만족도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결과 충북 학생의 학교생활 행복도는 평균 4.15점으로 도 단위 전국 교육청 평균 3.96점 보다 0.19점 높았다. 학부모 만족도는 평균 3.83점으로 평균 3.69점 보다 0.14점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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