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에 국민일보 서영희·윤성호 기자 수상 기사의 사진
‘소나무와 대나무가 어우러진 숲’. 서영희 기자

이전이미지다음이미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제18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와 스팟뉴스 부문 최우수상에 국민일보 서영희 ·윤성호 기자를 각각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서 기자의 수상작 ‘소나무와 대나무가 어우러진 숲’은 공존하는 숲의 의미를 잘 살린 기획사진이고, 윤 기자의 수상작 ‘국민의당 전 당원 투표 결과 발표의 순간’은 아수라장이 된 국민의당 전 당원 표결 발표 현장을 역동적으로 잘 포착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명이 지난 12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