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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리핑] 서초구, 아파트지원팀 신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자치구 최초로 ‘아파트지원팀’을 신설하고 230개 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18일에는 ‘2018년 아파트 지원사업 공모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초구는 올해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지원사업에 가장 많은 예산(14억원)을 편성했다. 놀이터와 단지 내 도로 등 노후화된 시설물과 옥외보안등 설치 보수 등 18개 사업을 지원한다. 변호사와 세무사 등 외부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관리비 절감 자문단 ‘유리알 컨설팅’도 신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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