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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브리핑] 해외 2700여명 서울 포상관광

서울시는 말레이시아 마케팅 전문기업 사하지다 하이오 임직원 1200명과 인도네시아 글로벌 주방용기 제조전문기업 터퍼웨어 임직원 1500여명이 인센티브 관광으로 서울을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그동안 중국에 치중됐던 관광·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박람회) 시장 다변화를 위해 현지 마케팅을 벌여왔다. 지난해 인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0개국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기업회의나 인센티브 관광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2만∼3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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