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 동문회(회장 전세광 목사)는 오는 29일 서울 광진구 캠퍼스 내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장신대 신학과 03학번 정대경(조직신학) 박사가 ‘생명의 기원과 하나님의 행위: 주체성, 의미공간, 관계의 창발’을 제목으로, 기독교교육과 96학번 김희영(기독교교육학) 박사가 ‘여성 기독교인의 영성형성과정 연구: 자아정체성과 자기초월을 중심으로’를 제목으로 각각 논문을 발표한다. 교회음악과 동문음악회와 함께 동문 지원금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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